
그저 예산이 없었을 뿐인 작품이다..
스토리 모순점? 전혀 없음 오히려 데메크 스토리파는 유저들한테 단비같은 놈임
예를 들어 단테 집안이 악마들안테 줘털리고 단태가 숨어살 떄 이야기가 나온다던가
이후 확장이지만 드라마 cd에선 그동안 모은 데빌암의 정확한 소재파악이라던가
레이디와 트레쉬의 만남이라던가 등등등
단테 성격이 좀 그런데? 라고 할수있음 근데 본가 2편 이후 4편 이전 공백기 좀 기니 그즘의 스토리고(복장도 내기억상 1~2편 복장에 가깝던가 하고)
3편 존나 까불대다 1편즘 스토리 격고 좀 유머 빠지고 시니컬 해졌다 절정을 2편쯤에 찍고 애니 스토리격고 다시 유머러스 했졌다 하면 얼추 맞기도 하고
여튼 정상적으로 잘가는 작품을 왜 자꾸 리부트 이지랄 하는지 모르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