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바람피길래 맞바람 피려고 만남어플 사용함. 근데 만남어플 상대가 안 나와서 화나서 술 마시고 잠.

그런데 깨어나니 묶여있음. 사실 조카가 만남 어플 상대였음.
조카가 먼저 만나자고 해놓고 일부러 안 나온거. 이모가 술 취해서 잠들게 하기 위해서였음. 이모는 조카랑 잠깐 같이 살고 있었음. 조카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고 편모 가정이라, 이모가 대신 조카 돌봐주던 거.
조카는 어릴 때부터 이모에게 혼나면 흥분하는 성벽이 있었음. 아빠 없어서 이모가 아빠 역할한답시고 조카에게 몸 밀착하며 혼냈다가 조카에게 이상한 성벽 생긴 거. 결국 이모는 조카에게 강제로 해피타임 당함.

그 후, 조카는 이모에게 엄마 퇴원때까지만 이런 짓하자고 말함. 안 그럼 엄마한테 이모랑 한 짓 다 말하겠다고 협박. 하룻밤 동안 고민해 보라고 함.



이모는 조카의 성벽이 자기 때문에 이상해졌다는 죄책감에 악몽 꿈.

아무리 고민해도, 남편 잃고 의지처가 아들 뿐인 여동생에게. 조카와 한 짓 못 말하겠음. 결국 이모는 결심함.

자기 몸를 써서 조카의 이상한 성벽을 교정하겠다고.
그 날 밤....




이렇게 이모는 조카와 커플 연습하며 분수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