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인 긴토키는 설정상 부모가 누군지도 모르고 전쟁터에서 시체 주워먹고 살던 유년시절을 보냄






보통 다른 소년만화에서 이런 설정이면 알고보니 주인공이 세계관 최강자의 핏줄이나 특별한 혈통이 있다는 설정으로 써먹는데 긴토키한테 딱히 그런 특별한 혈통이나 누구누구의 아들이다라는 설정이 없음
작품 장르상 이걸로 패러디 하거나 긴토키가 대단한 사람의 혈통인거 처럼 무게 잡고는 무슨 백발의 누군지도 모를 꼬부랑 할아버지가 나오는 개그로 사용할만도 한데 딱히 이 설정을 작중에 써먹은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