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방이라니 그게 무슨소리야
에초에 여기 대장은 나라고"
"알고있다 용사"
"게다 지금은 마왕과 대치중이라고"
"그것도 알고있다 용사"
"근데 왜..."
"우린 마왕군과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거나 부모에게 버림받은 존재들이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용병으로 자랐지만
용사 넌 우리와 다르게 함께할 가족이 있잖아
마왕과의 전투로 희생되는건
우리들 뿐이면 족하다
가서 가족을 지켜라 용사"
(대충 그말 무시하고 돌격하는 용사)
"가족을 지켜라...
내 동료또한 나의 소중한 가족이다
가족을 두고 가는 일은 없어"
(대충 마왕 2페이즈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