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에서 맘모스맨을 먼저 스카웃 한 건 워즈맨이었고
워즈맨은 맘모스맨을 정의초인으로 만들기 위해 클린한 파이트를 가르치고 있음
한동안은 이렇게 자기 의지로 클린 파이트를 하는 등 정의초인이 될 거 같았지만
2세의 주제인 타고난 운명은 피할 수 없다의 희생양이 된 탓에
잔학의 본성이 깨어나자 워즈맨을 배신하고 넵튠맨에게 붙고
나중에는 그 넵튠맨도 배신한 다음 이 시점에선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근육맨 슈퍼 피닉스에게 붙어버림
이미지가 좋아질 수 있었지만 2단 배신으로 그걸 말아먹게 됐고 나중에 신 근육맨에서 겨우 이미지를 회복하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