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애니에 나온 GS볼
교환도 안되고 포획으로도 사용도 안되는 수수께끼의 볼...
오박사의 심부름으로 지우가 미지박사에게 받아서 강집에게 전달했고 강집이 어떤 볼인지 알게되면 알려주겠다 했는데 이 이후로 완전히 잊혀져버림. 그렇게 24년이 지났는데 지우는 심부름을 끝내지 못하고 하차했다고...
그리고 이 심부름을 못해서 진짜 피해를 본 녀석은 따로 있는데...

"그렇다고 진짜 안오냐! 지우 ㅅㄲ야!"
심부름이 끝나면 데리러 오겠다는 피죤투는 지우가 24년 넘게 데리러 안갔고 결국 마지막화에서 지가 알아서 찾아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