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타 공장장 이치로는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기위해
타격매커니즘을 전면 수정함
공 빠르기나 무브먼트가 차원이 다르다 보니
정면 승부보다 변화구를 노리는 슬랩히팅
그리고 타격 매커니즘을 수정해서
장타보다는 내야안타 위주로 공략하는등
데뷔시즌부터 242 안타를 치는 미친 활약을 펼침

오타니는 메이저 진출후
빠른공에 대응하기위해
인체 개조급 벌크업을 실시함
그 결과 압도적인 파워로 50-50 달성

이정후가 무너진 이유는
조크보 시절과 비교해서
타격 매커니즘이나 몸 밸런스가 그대로임
발사각 낮은 파워 히팅이라
메이저에서는 그냥 힘 약한 아시안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