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최신 애니의 그 변태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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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씨가 이것의 감수를 한 탓으로 "신작의 제작이 늦어지면 어쩔거냐, 뒈져라 나리타" 하고 타입문 분들에게 얻어맞은 나입니다만, 과연 어떤 감수였는가라고 하면.
나리타: 어새신의 마스터, 처음에는 리볼버식 가슴의 문신이라고 할까 영혼을 회전시키면, 안면이나 체격조차도 바뀐다고 하는 것으로 하려고 했습니다만, 너무 하다고 생각해 그만두었습니다.
나스: 좋잖아.
나리타: 예!?
나스: 육련남장(탄창) 같은 별칭으로, 가끔씩 탄이 걸리는거야. 아, 리볼버는 탄 안 걸리나....
나리타: 남장....
나스 & 나리타: 정체는 여자애!
나리타: 싱크로했어!
나스: 이것이 게임 뇌인가......
그런 까닭에, 어새신의 마스터인 제스터의 능력은 『육련남장』으로, 모든 『얼굴』을 다 써버리면 본체인 소녀(혹은 유녀 아니면 성숙녀)의 모습이 나타나 백합물이 된다......고, 나스 씨가 프로듀스해주셨습니다. "어새신이 너무 꽂혀서 남자 따위에게 넘길까보냐하고 생각했어."라는 나스 씨의 뜨거운 사나이 마음에 응해 그것을 사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뭐, 이런 바보같은 느낌으로 본작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이건 백합에 남자 난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