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마을의 위험 요소를 해결한 프리렌.




촌장의 모자가 낯이 익어 보이는 프리렌.





알고 보니 이 촌장 전에 80년 전 용사 일행이 한 번 왔을 때 그 때 프리렌이 본 꼬마였고 프리렌의 치마를 들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 어린 꼬마긴 해도 잘못한 거니 따끔하게 혼내줘야지!


"에?? 아무리 잘못했어도 패죽이는 건 좀?"

뭐야??? 용사란 놈이 아이의 잘못에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자기가 보지 못한 것에 대한 분노로 죽이겠다고? 이 놈 봐라.


아이젠은 정상적인 말을 하는데 하이터는 뭐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