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주민족이든 이주민족이든간에
한해에 수 도없이 돌아다니는 여행객들을 일일이 경계하는건 피곤한 일이였다

그래서 나온 합의안이 손님으로 받되 서로 공격하지 않는것으로
주인은 손님을 밥먹여주고 재워주고
손님도 주인을 공격하지않는데

일단 손님을 밥먹이고 술까지 질펀하게 먹여놓으면
무거워져서 적대행위를 막기위힘도 있었다.
이렇게 접대의 관습은 양자의 명예를 지키는 행위로서 전섹계(단 스웨덴은 제외) 남았는데

이를 어길 경우는 수레바퀴가 그 결과를 알려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