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개인적으로 페스페 감상할 때 어려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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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반쯤은 농담으로 하는 개인적인 소리임을 확실해 해두고 이야기함.
얘가 소환한 라이더가 역병 그 자체라서
얘가 원하는 것은 뭐든 선물해주려고
얘가 바라는 생명체는 누구든 가리지 않고
혼수 상태에 빠뜨려서
참가자들끼리 얘를 죽이네 마네 하는 갈등이 꽤 오래 이어지는데...
저기 배경이 의료비 문제로 악명 높은 미국이라서
아무리 많은 시민들이 역병에 말려든대도 이렇게 어린애인데 어쩌냐는 쪽에
"그건 니들이 피해자들 문제에 땡전 한 푼 안 책임 안 지는 과거의 망령들이니까 하는 소리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갈등에 고민이나 공감하기가 쉽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