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시티의 구도심인 산토 도밍고는 나이트시티 내에서도 손꼽히는 낙후된 동네임.
하지만 그렇다고 당연히 물먹는다고 죽냐 싶겠지만,


네 또 ㅅㅂ사카입니다.


그래서 산토도밍고 사람들은 사실상 시한부나 다를바 없이 살아가고 있음.
그것도 자신의 수명이 과연 1년일지 한달일지 모르는 상태로.
참고로 우리가 잘 아는 산토도밍고 출신 인물이 있는데,

데이비드 마르티네즈.
글로리아가 그렇게 집착스럽게 아들이 아라사카에 들어가도록 노력한 것도 이것때문일지 모름.
기업에 들어가면 수명을 늘릴 임플란트를 받을 수 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