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업계에 독을 풀어버린 저주받은 명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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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
타이의 대모험
어찌보면 용사 토사구팽 클리셰의 시초
하지만 본작에서는 용사의 고결함을 더욱 더 강조 하고 있는데
그딴거 모르겠고 용사는 똥이야 똥!! 히히!!
인간은 추악해!! 크큭!!
이딴 ㅈㄹ 하는 작품들이 태어나게 됨
마마마
우로부치식 비틀린 인간 찬가 땜에 그렇지
엄연히 마법소녀는 희망을 주는 존재라는
전개로갔음에도
히히 마법소녀는 똥이야 똥!!
히히 아동학대!!!
이러는 작품들 태어남
심지어 마마마 이전에도 다크한 마법소녀물
ㅈㄴ 많았고 큐베도 잔느에서 이미 비슷한거 시도 했는데
이놈들은 마법소녀의 역사를 얕봄
어짜보면 인간이 어리석다는 증거가 되는 사례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작품 전체를 안보는 머저리들 때문에
업계에 피해를 주게된 비운의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