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에서 떠돌았던 십팔자위왕 설
본문
"십팔자" 이름을 가진 사람은 삼한의 왕이 된다는 뜻으로,
十八子(십팔자)를 합치면李(이)라는 한자가 되니
결국 이씨 가문에서 왕이 나온다는 이야기였다
원래는 인천 이씨, 왕실 외척 이자겸에 대한 소문이였지만
이자겸은 소드마스터로 유명한 척준경에게 제거당하고
훗날 무신정권의 실권자 이의방의 동생인 이린의후손,
이성계가고려를 멸망시키고조선을 건국하고 왕되면서
예언이 생긴 지 수백 년 후 십팔자위왕이 실현됨
세줄요약
고려시대 때 이씨가 왕이 된다는 소문이 나돌음
저 소문의 원래 주인인 인천 이씨 이자겸은 처단당했지만
전주 이씨 이성계가 나중에 고려를 멸망시키며 조선 왕이 됨
"십팔자"를 가진 성씨의 사람이 즉"위"한다 "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