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네 회사가회사 상품 안 사가면 해외여행 못 가게 막는다고 함; 지들 물건이 무슨 액막이 부적같은거라고;;
직원꺼만 강요하면 드럽다 하고 사는데가족들 몫까지 인당 하나씩 샀는지 체크하고
취급하는데도 별로 없어서 동네에서 파는 곳 하나 있으면 다행이라함
한번은 지인이 징계 각오하고 그냥 공항으로 갔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들켜서 결국 비행기 못탔데...

그 회사 제품인데 난 앞으로 불매하려고공항까지 움직이는거 보면 분명 높으신놈들과 더러운 유착관계가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