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신작에서 키리츠구가 탐낼법한 서번트
본문
클래스:워처(파수꾼)
영령(?)으로써의 능력은
"자신이 소환된 시점부터,
자신의 영역내의 모든 사건의 관찰/부감"
즉 정보전에 한정해서 최강
단, 워처의 가장 큰 문제는
강하고,약하고를 떠나
전투력 자체가 없다는 것
"워처"란 "시련"을 내리는 존재이며
이는 "마스터를 향한 시련"
워처에게 새겨진
"워처의 기록"으로 조언은 가능하나
그 조차도 "이들의 생전 지식에 근거한 조언은 불가능"이라는
조건이 붙음
즉, 정보전은 최강인데
정보전"만" 최강인게 문제이고,
나머지는 능력은 없음
단, 원작자인 나리타가 말하길
"키리츠구"면 워처 엄청 잘 써먹을꺼라고...
이외에도
"변신" 기능을 소지한 잭(버서커)도
써먹기 좋을꺼란 말이 오감
잭은 전투력이 상위권은 못 가지만
"변신"이 대상의 완벽한 변신은 물론이고
변신한 대상의 기억까지 복제하는데,
이 상태로 분신(최대500)도 가능한지라
키리츠구라면 상대방의 마스터 가족 정보를 캐내고
그냥 인질로 써서 죽여도
(어차피 진짜가 아닌 잭의 분신이니)
엄청난 여론전이 가능해서
다른 서번트들은 "마스터와의 성격적 상성"을 고려해야하나
"워처"는 인격이 없고,
"잭(버서커)"는 애초에 선/악 안 따지는 부류
다만 페스페의 잭은
플랫의 영향으로 마음가짐이 달라진 상태라
기본적으론 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