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쥐 코스튬을 입고 자경단 활동을 할 때
멋있는 자동차를 타며 범죄와 맞서 싸울 때
브루스 웨인은 뭔가 행복하지 않았지?"

" 브루스는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살던 시절이
더 행복했던거야"

"....아닌데?"

토마스:"......엣?"






"믿을 수 있는 절친들이 있고
날 키워준 아버지 알프레드가 있고
나와 함께 해주는 소중한 아들,딸 가족들이 있는
지금도 나에겐 존나 행복한데?"


"...그런데 고작 그런 이유 때문에
내 아버지 알프레드를 죽였다고..?"

"애비 이 씨1발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