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남한산성에서 인조가 신하들을 꾸짖다! Anonymous | 2026.03.29 08:12 | 조회 7 https://qquing.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872320 주소 복사 이전글 다음글 랜덤 만화 목록 본문 참고로 한명련의 살아남은 아들 한윤은 이후로 조선에 대한 증오심을 불태우게 되었고, 스스로 청나라의 장수가 되어 조선침공에 앞장섰다. 이후 한적으로 불리며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매국노로 각인되었다 그리고 병자호란 후 인조는 매국노였던 한윤에게 결혼식 선물을 바쳐야하는 신세가 되고 만다.(한윤과 용골대가 사돈을 맺었고 그 혼례에 조선은 선물을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이후 한윤을 포섭해야한다는 최명길의 건의가 올라가기도 했다. 추천 0 비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