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보티넘.
TVTropes에서 나온 명칭으로,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의 각본가가 한 말에서 따온 개념인데,

"뭔지는 모르지만 이거 바르면 다 되더라" 류의 개념을 가리킨다.
보통 가상의 물질이나 가상의 기술을 가리켜서 많이 부른다.

그러니까 플롯의 성립을 위해서 만들어진, 이게 없으면 줄거리 성립이 안 되지만, 이게 뭔지는 작가도 독자도 모르는 무언가.
다른 말로는 Handwavium(아묻따니움), 플롯 연료라고도 불린다.

잘 이해가 안 가면 미노프스키 입자를생각하면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