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세계를 호령하던 피아노 브랜드 영창
그러나 IMF 이후
비싼 피아노와 악기 구매를 줄이는 소비자들과
경쟁업체들의 할인 경쟁
경영전략 실패(경쟁업체는 저가공세를 하는데 프리미엄 라인을 미는 고가전략으로 맞섬)
등으로
영창은 망해가게 되고.....
결국 2인자였던 삼익에게 흡수될 찰나
공정거래위 : 그럼 거대 악기사가 삼익만 남잖아.
하고 독점우려로 반대하여
영창피아노는 2004년 멸망하게 되는데......
그러나 이때
건설업 그룹인 현산이 피아노는 앞으로도 잘 팔릴 것이라며
영창의 세계적 브랜드를 놓치지 않겠다고
살려준 것
응 맞아 형이야
이후
HDC영창은
죽쓰다가
피아노 만드는 애한테
돈 못번다고
벽돌 나르라고 시키더니
결국 2026.04.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며
정몽규에게도 버림 받음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건설과 악기가 어울린다고 생각을....
그것도 악기사업은 성장성이....
의 개연성
정몽규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