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라티노는 원작에서는 우무 묵이었고
우리도 묵 종류를 밥반찬으로 먹고 간장에 찍어먹듯 얘도 이런 묘사가 등장하는데
이걸 한국에서는 젤리로 번역해서 젤리에 간장을 뿌려서 밥이랑 같이 먹는 이상한 상황이 자주나옴
하지만 아무도 그걸 태클 걸진 않았음

또한 영판에서 낫토가 나오는 신에선
서양인들이 낫토를 잘 모르기에 "거미줄이 낀 콩" 이라는 희대의 번역을 해서
등장인물들이 자진을 해 "거미줄친 콩"을 먹는 이상한 장면이 되버림
하지만 이 또한 아무도 그걸 태클 걸진 않았음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