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가 죽는게 아니라 늙어서
분명 숄리데르가 1000년 뒤의 승리라고했잖아
그러면 1000년 뒤에 뭔 일이 일어난다는 건데
그러면 슈타르크랑 페른은 늙어 죽고 갑자기 1000년 뒤 이야기 나오는 거 아냐?
어쩌면 1000년 뒤의 무언가가 오레올과 관련 있느면 페른은 못 갈 수도?
설마 그러겠냐 싶지만 불안한게
전작의 주인공 힘멜도
결국 늙어 죽는 엔딩이었고
고작 3권짜리 단편이긴 하지만 작가의 데뷔작인 미래를 보는 용사도
결국 미래를 위해서 죽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고
사실 모든 이야기는 프리렌의 이야기고
슈타르크나 페른도 힘멜이나 남부의 용사처럼 소모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