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아동노동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세상이 빙하기로 좋대고나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하는것이 목적인 겜인데
물론 처음엔 그래도 어른들이 일을 하며 교대근무에 연장근무까지 굴리지만 그래도 은근 인력풀이 빠듯한 사람을 위해 애기들까지 동원하라고 아동노동 법안이 준비되어있다.
이걸 누르면 애들도 엉덩이 걷어차서 일터로 보낼수있는데 단순노동이라면 애들도 어른이랑 똑같은 효율을 보여주다보니 초반에 한명한명이 귀한 이게임 특성상 실제로 초반 고난을 이겨내기 쉽지만 단점이 있다.

바로 어른도 위험한 작업터에 보내니 애들은 어른보다 더 쉽게 다친다는것.
게임적으로도 날씨가 춥거나 위험한 환경에서 일한다거나 한다면 애들은 어른에 비해 애들은 환자로 실려가기 쉬우며
암만 빅토리아 시대상이라도 어른들도 애들까지 작업장 보내기 싫어하니 불만도 꽤나 증가하는데.
이벤트로도 떡하니 잼민이가 기계에 끼여 잼민이가 다진고기가 되게 두냐 아님 작업장 효율도 일시적으로 떨어질걸 감수하고 구하냐 양자택일을 강요하기도한다.


그리고 이게임은 테크트리를 쌓아 연구도 원활하게 뚫는게 충분히 중요한데
초반에 아동노동 대신 아동 보호소(학교)를 지어 나중을 기약하며 나중에 병원에 보내 환자 치료해주는 속도에 보태주어 의사 견습생으로 굴리거나 연구소에 보내 테크트리 뚫는 속도에 조금 보태주는 등 나름 밥만 축내지 않고 도움도 될수있는걸 보여주는지라. (이래서 의대, 공대라고도 불리기도했다)
아동노동 그거 초반만 땡기고 나중엔 뭐 쓸때도 없는거 그냥 인력 최적화 더 빡세게 하면 되는거 아니냐vs어른은 안불쌍하냐. 초반에 겜이 아작나면 다 무슨 소용이냐 사이버 도덕성 챙겨봤자 의미없다. 이걸로 찬반이 갈리기도하는 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