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부족이 습격당해서 최종보스에게 습격당해서 친구들 리타이어하고
주인공도 목썰리고 강물에 빠짐
그러다가 30분동안 즐거운 퍼즐놀이 하고
오른팔에 흑염룡 생겨서 부활하고 깨어남
그리곤 세바스찬이란 남성이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해준다음
소식알고 싶으면 주점을 가보라고 알려줌
솔직히 여기까진 ok 납득함
그러더니 주점에 가서 바텐더에게 술을 사면서 정보를 얻는게 아니라
갑자기 개뜬금포로 경비원과 팔씨름함
팔씨름에서 이겼으니까 경비원에게 정보라도 받겠지?
아님 그냥 나가버림
싯팔 새꺄 그럴꺼면 주점에 왜 들어온거야
그러더니 그냥 주점옆에 쓰러진 노인보고
뭔 한두푼도 아니고 갑자기 꾸러미를 주면서 적선함
....너 뭐 부자야?
그러더니 노인이 님착하네 ㅇㅇ 하면서 열쇠주고 사라짐
그러더니 진짜 무맥락으로 아까 노인이 누워있던 하수구를 열어서 지하수로 안으로 들어감
.....왜?
하수도 내려가니 웬 귀족 아가씨가 잡혀있는데
님착하네 ㅇㅇ 하면서 문서 하나 주고 사라짐
아니 싯팔 ㅋㅋㅋ 이딴식일꺼면 차라리 지하수로에서 비명소리라도 들리던가
갑자기 주인공이 거지에게 적선하더니 어 갑자기 지하수로 탐방하고 싶어졌어! 같이 되버렸잖아!
심지어 지금 받은 열쇠도 지하수로 여는 열쇠도 아님 뭔데 이거
그리곤 지붕에 못내려오는 고양이 내려주더니
그냥 임무 목표가 선행하기로 바뀜
.....왜?
게다가 지금까지 보여준 맨처음 주인공 진영 모습이 진영애들이 하나씩 사냥당하고
간부들이 밥상머리에서 싸울 정도로 몰리고 불안한 모습만 보여줘서
주인공은 왜 갑자기 복수가 아니라 선행에 미치게 된거야? 라는 의문점만 남음
그래서 꾀부리는 남편을 도와 대신 굴뚝 청소를 하면 연회복 하나를 얻고나서
열쇠를 살피면 열쇠가 바뀌는데
진짜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그냥 주인공이 2중으로 되어있는 공국의 성안의 내성까지 가더니
2층의 잠긴 문을 이 열쇠로 열어버림
.....아니 싯팔 어떻게?!
아니 뭐 열쇠에서 뭐라도 나오던가 아니면 진동이 느껴지면서 방향을 가르키던가 이게 뭐냐고!!
그리고 그냥 눈앞에 상자가 있길래 열었더니 포탈이 나타나고
들어가니 아까 그 거지가 나타나서 선과 악의 균형이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여기까지 오는데 개연성이 전혀 없다보니
뭔데 이게 싯팔 이란 소리밖에 안나옴
아니 이럴꺼면 열쇠로 먼저 성을 보여준후에 경비병들에게 복장으로 막힌다음
사람들을 도와서 연회복을 입어서 안으로 들어갔어도 이렇게까진 개연성 없다고 까이지 않앗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