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코가 다른 아이돌들과 웨딩촬영을 하러감
P는 혼자 신랑역을 해서 바쁘게 돌아다니고
모모코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혼자 바쁘게 돌아다니는 P를 걱정스럽게 쳐다봄
휴식시간이 오고 지친 P는 휴게실 소파에 누워서 잠이 듦
자는 도중에 뭔가 위화감이 느껴져서 일어났는데
모모코가 P위에 올라타서 하고 있는거임
P가 모모코한테 왜 이러냐고 물으니까
모모코가 눈물을 흘리면서
오빠가 웨딩촬영 하는걸 보고
자기를 떠나버릴것 같아서 조바심 때문에 덮쳤다고 함
그리고 오빠가 떠나버리면 자기는 혼자가 될거라고
떠나지 말아달라며 사랑을 고백함
그 말을 들은 P는 모모코를 꼭 껴안아주면서
절대 모모코를 떠나지 않겠다고 위로해주고
휴식시간이 끝나기 직전까지 마구 해버림
웨딩촬영이 계속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모모코의 차례가 됨
노을을 배경으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모코와
신랑역을 맡은 P가 사랑의 맹새를 하면서 끝남
개인적으로 몸모꼬가 울면서 고백하는 장면이
넘모 감동적이어서 위아래로 눈물을 흘렷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