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기존 마법소녀물의 틀을 지킨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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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마법소녀물을 끝도없는 절망감을 주고
그걸 이겨내는 물이다
카드캦터 사쿠라를 예로 들자면
1부땐 니가 좋아하는사람이랑 같이 나 상처입히고 합격하던가
아니면 마법소녀 하지마라 였고
2부땐 당장 나머지카드 다 못쓰면 세계멸망 시킬꺼다 라는 극한의 2지선다였었고
세일러문도 마지막전에 1명빼고 사망시키는 극한의 하드모드였다
그런 상황을 이겨내고 희망을 보여주는게 마법소녀물이고
마마마는 그걸 굉장히 잘따라갔다.
(물론 제로백으로 목을 자르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