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딸) 그려놓고 현타왔었던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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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곁을 떠나 자취 처음 시작했을 때 의 그 막막함...
당연하게 되어 있던 게 당연한 것이 아니게 된 걸 느꼈을 때 의 그 허무감...
4컷인데 말도 안되게 많이 들어간 정보량...
그려놓고 너무 맘에 드는 작품 만들어서
내안에 기준이 높아져서
그 뒤로 그리던 만화 세번지웠음 ㅠㅠ


부모의 곁을 떠나 자취 처음 시작했을 때 의 그 막막함...
당연하게 되어 있던 게 당연한 것이 아니게 된 걸 느꼈을 때 의 그 허무감...
4컷인데 말도 안되게 많이 들어간 정보량...
그려놓고 너무 맘에 드는 작품 만들어서
내안에 기준이 높아져서
그 뒤로 그리던 만화 세번지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