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사 단바인)이것이 정의의 아군식 믿음과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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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로 잡은 쇼우의 여친 마벨로 투항하게 만들려는적군



응 그런 거 없어.
지휘관인 시라 여왕은 마벨하고 적들을 같이 묻어버릴생각.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자기 맘대로 해석하시는여왕님


사실 속마음은 다른데 있었다
(그래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아)



그런 거 없고 엿이나 먹어!

우와 ㅅㅂ 독한 년들일세.

그 와중에 열폭종자 반이 유일하게 베푼 선행으로 살아남은마벨


죽이려고 했으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 입 싹 씻는 시라와 기타등등

감사하지마!
그러고보면 마벨도 은근 호구끼가 있단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