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되면 버려지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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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뉴타입 인터뷰에서 "다섯 살의 요츠바를 그리고 싶었다"며 무작정 나이를 먹게 하고 싶지도 않고,
또 그렇다고 "사자에상 시공"을 만들기는 싫고, 착실히 시간을 흐르게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무턱대고느리게 만들었다는 요지로 발언한 바 있다.
한편으로 요츠바가 초등학생이 되면 완결이라는 것은 일축하고 이는 "좋은 분기점"이라고 말했다.

작가는 뉴타입 인터뷰에서 "다섯 살의 요츠바를 그리고 싶었다"며 무작정 나이를 먹게 하고 싶지도 않고,
또 그렇다고 "사자에상 시공"을 만들기는 싫고, 착실히 시간을 흐르게 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렇게 무턱대고느리게 만들었다는 요지로 발언한 바 있다.
한편으로 요츠바가 초등학생이 되면 완결이라는 것은 일축하고 이는 "좋은 분기점"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