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화에 나온
"츠케면은 미지근해서 별로다"

사실 이거 1부부터 나온 얘기지

후지모토 피셜
차가운 면을 뜨거운 국물에 찍으니
미지근할수 밖에 없다
그게 츠케면의 단점

아닌데?
그냥 미지근한 면을
미지근한 국물에 찍으니 미지근한거야!
다시 말해 제대로 만드는 가게 없다는 얘가

실제로 빡종원 자신이 만든 츠케면은
차갑고 뜨거운게 제대로 강조되서
둘 다 즐길수 있는 음식이 됐음

그런 연유로 1부 이후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빡종원은 츠케면을 싫어한다
여전히 미지근한 가게가 많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