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의 모 대학 교수의 조교가 3명인데 그 중 한국인 조교가 3명인데 일도 없으니 지루하기도 하고
나중에 뭐라 뒷말이 나올 것 같아 눈치도 보이니
책 정리 좋아해서 남는 대기 시간에 그냥 도서관 책 정리하는 중





























결국 사태가 커지고 민폐를 끼치니 사과하는데
교토 화법으로 꼽을 주니 90도 사과하며 용서를 구함








사실은 교토 화법 카운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