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는 800년간 사실상 오로성 외에는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낸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무가 자신의 본모습을 굳이 숨기지도 않고 코브라 앞에서 대놓고 보여준 의도가 무엇일지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왜냐하면 이무가 코브라를 상대로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봐야 딱히 이득 볼 것도 없어서
이 때문에 오로성도 코브라 앞에서 본모습을 드러낸 이무에게 크게 당황한거거든
비비를 납치하기 전에 어차피 죽일 코브라 상대로 조롱을 하는 티배깅이라도 할 목적이었나 싶은데,
아무튼 이 때문에 의도치 않게 혁명군의 사보가 이무의 본모습을 알고있는 또 하나의 인물이 되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