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일행은 모험을 거듭해
모두가 목소리만 들어도 무서워하는
세상을 지배하는 왕을 마주했어요
그런데 세상에!
왕의 정체는
옛 주인의 목소리를 따라하고 있을 뿐인 앵무새였답니다!"
마치 오즈의 마법사 영화에서
마법사 오즈의 정체가 그냥 과학자 1인이었던
그런 느낌임
....어?
ㄹㅇ 말도 안되는
믿지못할 한 마디인데
자꾸 믿게 되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