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인을 찾은 라그니르를 보고 옛날 생각 난다고 했던 이무.
이무가 진짜 조이보이의 앵무새였다면 반려동물이였던 자신의 옛시절이 생각나서,
"아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그립다"하는 소리였던거냐고.
생각해보니까 라그니르는 전쟁의 신 엘바프가 망치에 악마의 열매를 먹인 반려동물인데,
진짜 앵무새가 악마의 열매를 먹어서 태양의 신의 반려동물이 된거라면 라그니르는 자기 옛 모습인거잖아.
잠깐 라그니르가 엘바프의 반려 워해머라면,
고대의 니카가 검을 들고 나오는것도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