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년 전에 초고도로 발달된 인류 문명이 동물 실험을 했는데 모종의 이유로 동물들이 사람으로 변한게 공백의 100년 떡밥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있더라고
그 와중에 조이보이는 원래는 원숭이었던게 사람으로 변했고 원래는 앵무새였던 이무도 사람처럼 변하게 되었는데, 그래서 원래는 동물들이었다가 사람이 된 이들이 역으로 원래 사람이었던 대다수의 인류를 지배하는 역전 세계가 된게 아니겠느냐는 추측인데
그래서 공백의 100년을 그렇게 기를 쓰고 철저히 숨기려고 하는게 아니겠느냐라는 얘기가 설득력 있게 느껴지던데 원래 천룡인들이 사람이 아닌 그 무언가이지 않았을까라는 추측이 재밌더라고
고대 왕국의 20인의 왕과 천룡인들이 원래 동물 실험을 당하던 동물들이었는데 그 원한 때문에 역으로 원래부터 인간이었던 사람들을 사냥하는 인간 사냥 대회를 벌인 거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그래서 흥미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