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전에 마주쳤던 냥이에게 도움 받음

분명 야생표범인데 이후에도 막사까지 따라와서 엥겨붙음

























이름 잘못부르면 존나 싫어하는 이유
자꾸 잘못부르면 저주 풀기 힘들어짐



그 와중 사소한 찐빠가 있었던건 남주가 빡대가리라 우여곡절 넘어감
하지만 반대급부로

쉬는 날 냥빨당해버림
남주가 알아챘으면 저럴 일은 없었을텐데

싫어요 하지마요 도와주세요
나는 숙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