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러너 1:
트리거의 원로 감독이 제작함
사이버 펑크 2077 홍보용 작품
cdpr과 트리거 사이의 오랜 의견 조율
때문에 작품이 폭주하더라도 언제든 브레이크를 잡아줄 구석이 있었는데
엣지러너 2:
트리거의 신인 감독이 제작함
딱히 어떤 작품을 홍보할 필요 없음
(물론 사펑 후속작과 연계될 가능성은 높지만...)
이미 두 회사가 서로에게 익숙함
때문에 딱히 브레이크를 누가 잡아주지도 않고 폭주할 가능성이 농후함
그리고 난 그 폭주를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지
자! 어서! 넷플 수위의 한계를 내게 보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