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8화에서 재팬컵에 출전한 스페가 동기 엘 콘도르 파사와선배인 에어 그루브에 이어서 3착을 한 것에 엉엉 우는 장면이 잠시 지나가는 선에서끝나는데...
사실 경기 중 스테이골드*가 스페 꼬리를 무는헤프닝이 일어났었음...
* SS의 산구이자, 골드십, 오르페브르, 드림저니, 나카야마 나이트, 나카야마 페스타, 페노메노, 에타리오 등의 아버지

아무래도 스즈카의 입원 탓에 작품의 흐름이 끊기는걸 방지하기 위함이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