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텐구의 희노애락 분신 중 노(분노)를
담당하는 세키도.
분노가 심볼인 만큼 항상 빡쳐 있지만
그런 주제에 분신들 중 제일 진지하며 침착함.
싸우는 걸 보면 나머지 분신들이 전형적인
말 많은, 방심하는 악당이라 거하게 시간 끌며
트롤링 할때 세키도만 탄지로 일행을 즉시
족치려 하며, 실패하는 순간은 나머지 분신들이
적들을 제대로 붙잡히 못한 때가 많음.



심지어 폭혈도에 단체로 참수당한 뒤에도,


혼자 침착함.



막판엔 나머지 분신들을 강제로 흡수해서
조하쿠텐이 됐는데 괜히 그런 게 아니었음.
갠적으로 도공마을 등장 오니 중 이놈이 제일
강적다운 무게감이 있었다고 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