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털겠다고 무장하고 강도짓 하는 놈들이나
그 강도를 역으로 잡아서 고문한뒤에 꼬봉으로 만드는 놈들이나
처음보는 뭔지도 모를 약물을 겁도 없이
그냥 빠는 장면이나
성인만화니까 나올 수 야 있고 실제로 야쿠자물엔 흔한 내용인데
이걸 일상물로 연출할 생각을 했다는게 제일 미친거 같음
보통 힘 빡주고 존나 위협적인 상황으로 연출해서
공포스런 분위기를 잡을텐데
이 만화는 이건 딱히 특별할 거 없는 일상이라는 듯이 덤덤하게
그려서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살고있는 동네가 있을것같다는 점이
더 사람 찝찝하게 만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