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이라고 특전 재고 떨어져서 회수 못한 게 너무 슬퍼 으흐흑
그래도 양지에서 체리 극장판 보고 왔다고 말할 수 있게 됐으니 그걸로 만족해야 하려나.
밋밋하다는 의견이 꽤 있던데 개인적으론 TV 스페셜 봤다는 느낌이라 만족함.
그리고 옛날에도 느꼈고 이제와선 새삼스럽지만 얘는 지하고 엮인 일 수습 진짜 드럽게 안하고 다녔다는 게 보여서 웃었어 ㅋㅋㅋㅋ
물 내리라고 세 번 말할 시간에 옷자락 끝이라도 팔락거리면 해결된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