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의 정체가 드러나는 부분은 특별히 연출 없이 마계측 인물이 그냥 대화로 설정 전부 말해줌
데빌맨 군단은 어디선가 짠 하고 나타난 수도승들이 "우린 수련을 해서 악마 빙의를 제어할 수 있었다" 하며 짠 하고 모아줌
최종보스가 막화에 2~3페이지 써서 독백으로 자기가 행동한 동기와 심정에 대해 좔좔 읊음
뭔가 출하를 앞둔 만화스러운 이상하리만치 평이한 스토리 급전개가 주르륵 나와서 뭐지 싶은 만화
저렇게 아낀 분량은 보통 민간인 학살 묘사에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