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의 부하이자 보디가드로 등장했던 오리지널 캐릭터 라일라
지배층에 헌신하는 피지배층의 모습을 보여주던 그녀는
엘릭형제와의 만남 이후
연금술사 단테의 제자가 되어 4년만에 엘릭형제와 재회하게 되는데
첫 만남때와 달리 국민들을 위한 연금술 사용을 목표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단테에게 몸을 빼앗기고 글러트니에게 산채로 잡아먹히는 최후를 맞이함
이후 극장판의 평행세계에서는 극단배우로 재등장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