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첨단 기술을 듬뿍 집어넣어 만든 결전용 모빌 아머
이미 이름이 널리 알려진 에이스 파일럿이 운용함
옅은 초록색 계통의 역삼각형 실루엣.
이미 모든게 끝났음에도 무의미한 살상을 조금이라도 더 하기 위한 자살 특공으로 격파됨
이쪽도 결전용..이긴 한데. 그냥 있는거 대충 짜맞춰서 급조한 모빌 아머
실전 경험 따윈 전무한 기술 사관이 조종했으며
선명한 붉은 계통의 삼각형 실루엣을 가졌다
이미 모든게 끝난 상황에서 벌어지는 무의미한 살상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격침된다
두 작품의 감독은 동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