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역량이 좋아서
도 있는데
이미 원작이 깔아준 무대가 있고
주인공의 행동이 세계에 끼친 영향도
센세가 "아 노우무 만들어야지"하는 정도로 그칠 만큼
이야기 자체의 규모가 크지 않다.
작가의 역량이 뛰어났고
배경 구성은 이미 되어 있었으며
동시에 외전작으로서
다룰 수 있는 범위를 파악하고
스토리의 전개나 인물을 제한함
"어디까지 보자기를 펼 것인가"도 작가의 역량이니까
이 부분은 원작<비질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