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가 여러 장면에서 엮어가며
확실하게 밀어주는 조합이고
두 인물의 관계성(삶)도 잘 맞물리긴 하고
프랑키의 인성도 좋은데...
시@발 볼때마다 로빈이 너무 아까움...
로빈은 로우랑도 은근 얽혔는데 걍 로우랑 커플해!!!
로우가 동맹이라곤 해도
같이 배도 타고! 협력도 하고! 서로 도와주고!
동맹 현실 시간 10년넘었잖아!
...라곤 해도 작가가 너무 확실하게
프랑키x로빈을 밀어서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