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미야 모형에서 제품화 되었다. 발매 당시에 전국적으로 미니카 인기가 엄청났다.
달려라 부메랑과는 달리 아직까지 재판되고 있어서 미니카 구하기는 쉬운 편이고
슈퍼2 섀시버전과 AR섀시버전 등으로도 발매되고 있다.
한국에는 애니메이션이 정식 방영되기 이전에 발매되었다.
그래서 처음에 미니카 이름을 잘 모르고 있다가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나서야 미니카 이름을 알게 된 경우가 많았다.
한국에는 달려라 부메랑 다음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딴 건 몰라도 일단 실물이 예쁘다.
적어도 돈값은 하는 품질이기도 했지만, 단순히 주행시키는 것 뿐 아니라 눈요기로 다른 차 대신 샀던 아이들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