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암... 좀 졸리기 시작했어.
자는 동안에 누가 나한테 무슨 짓을 하더라도,
모를지도 모르겠는데~

야 야...
난방이 너무 강하지 않아? 너무 더운데...
음... 고맙다고? 뭐가 고맙다는 건데?

여기좀 보라구~
우리 엄마가 예뻐서, 너무 좋아하는 거 아냐?
바로 옆에 초절정미소녀 소꿉친구가 있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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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소꿉친구의 엄마

어쨌든 남주는 둘 모두랑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