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 주인공 (9살)과


대충 잘 풀려서 파티회장으로 돌아가는 중









이 꼴을 보고 도망치는 약혼녀




다행히 주인공의 똥1꼬쑈 덕에 오해도 풀리고 분위기도 좋아짐


참고로 입술박치기는 실패했습니다

일 수습하고 생각해보니 왕찌찌 누나가 괘씸했던 주인공


자기가 팔던 상품들 포장지를 이걸로 바꿔서 거래처에 다 뿌려버림ㅋㅋㅋ




덕분에 오네쇼타충이라고 소문이 퍼지고


혼담도 잘 들어오니 좋겠네요!


강제 쇼타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