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에게 지금까지 죽을 뻔한 일이 있었다는 지라이야.

그 중 하나는 갈비뼈 6개와 양팔이 골절, 그리고 무려 내장이 여러군대 파열되었답니다.

이는 바로 츠나데가 여탕에서 자신을 훔쳐보려다가 화가나서 패버려서 생긴 것.(...)
지라이야가 잘못한 건 진짜 맞는데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죽일 뻔한 건 조금 심했다 생각합니다.
근래에 들어 폭력녀 속성 캐릭터들이 극소수를 제외하면 대다수가 욕먹는 지라 어렸을 때 부터 같이 지내온 지라이야를 죽일 뻔한 츠나데는 지금이었다면 무진장 욕먹었을 듯 합니다.(...)